흐린 날 가만히 쳐다보다 공연히 울다 웃다
밤새워 맥주 한 잔에 이야기를 나눌 만큼
아직도 어린 마음 그대로 가지고 있는데
안 되는 걸까 이상한 걸까
이런 마음을 가지고 산다는 건
누구는 이제 젊음은 지나갔고
세월의 깊이만큼 고개 숙이라 하는데
누구는 또 열정은 지나갔고
이젠 현실만을 바라보라 하는데
왜 안 되는 걸까 왜 난 아직도 설레임 가지고 산다 이 가슴에
흐린 날 가만히 쳐다보다 공연히 울다 웃다
밤새워 맥주 한잔에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저녁
흐린 날 가만히 쳐다보다 공연히 울다 웃다
밤새워 맥주 한잔에 이야기를 나눌 만큼
아직도 어린 마음 그대로 가지고 있는데
안 되는 걸까 이상한 걸까
이런 마음을 가지고 산다는 건
누구는 이제 젊음은 지나갔고
세월의 깊이만큼 고개 숙이라 하는데
누구는 또 열정은 지나갔고
이제 현실만을 바라보라 하는데
생각해 보면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
스스로 못내 말 못하고 살아가는 것
우리 젊음 날의 무관심 아닐까
왜 안 되는 걸까 왜 난 아직도 설레임 가지고 산다 이 가슴에
흐린 날 가만히 쳐다보다 공연히 울다 웃다
밤새워 맥주 한잔에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저녁
출처 : http://cafe.naver.com/yoonsena
아줌마는 아니지만 구구절절이 다가오는 가사가 많은 노래
조만간 낭만아저씨도 나올듯....
반응형
